반응형 LA1 LA에서 흉기 피습 대한항공 승무원 '중태'...어느 호텔? 팩트 체크 대한항공 승무원 중태 수술 중 현지시간 15일 오후 6시경, 대한항공 승무원(여, 25세)이 노숙자에게 피습을 당해 흉기로 가슴을 찔려 현재 중태이며 수술 중인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승무원은 인천~LA 노선 업무를 마치고 다음 비행을 위해 LA 중심가 인터콘티넨탈 호텔에 묵고 있던 상황입니다. 호텔에서 걸어서 3분 거리인 다운타운 대형마트 타깃에 식료품을 사러 가기 위해 2인 1조로 이동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행을 저지른 노숙자는 현장에서 보안요원의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LA 인터콘티넨탈 호텔은 한진그룹이 운영 중인 곳으로, 승무원들 해외 체류 시 숙소는 항공사에서 직접 배정해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호텔은 컨디션이 좋은 호텔이지만 사측에서는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어느 지역에.. 2022. 11. 1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