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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메시·네이마르 다 제쳤다. 월드컵 '90분당 득점 창출' 전체 2위

by **^^ 2022.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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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시작 전에는 카타르행 자체가 미지수였지만, 어느새 벤투호의 핵심으로 남은 '막내형' 이강인.

 

이강인의 활약은 카타르 월드컵 전체를 통틀어서도 돋보이는 수준이다. 축구 통계 매체 'FBREF'에 따르면 이강인의 90분당 득점 창출(GCA 90)은 1.84에 달한다. 이는 그가 한 경기를 뛰면 1.84골로 이어지는 패스나 드리블, 반칙 유도를 선보인다는 뜻이다. 이강인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한 선수는 라힘 스털링(1.97) 단 한 명뿐이다.

 

90분당 슈팅 창출(SCA 90) 수치 역시 수준급이다. 이강인은 7.96의 SCA 90 수치를 기록하며 전체 3위에 올랐다. 그의 위에는 킬리안 음바페(10.27)와 호드리구(7.98)밖에 없다. 독일의 신성 자말 무시알라와 안토니 그리즈만,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등도 모두 이강인의 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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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월드컵 '90분당 득점 창출' 전체 2위...메시·네이마르 다 제쳤다

[OSEN=알 라이얀(카타르), 박준형 기자] '알라이얀의 기적'이 일어났다. 한국이 20년 만에 또 포르투갈을 2-1로 제압하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3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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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쓰담쓰담받는 이강인

 

조규성에게 뽀뽀받는 이강인

 

네이마르에게 원픽 당한 이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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