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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Gucci)의 최연소 글로벌 엠버서더인 뉴진스(NewJeans) 하니(Hanni), 어제 2월 25일 밀라노 구찌 행사에 참여해 에이셉 라키(ASAP Rocky)를 만나 함께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요. 이후 일제히 외신에서는 에이셉 라키가 뉴진스 하니에게 협업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하니는 호주 출신으로 영어가 네이티브인데다가 워낙 사교적이고 러블리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구찌 행사에서도 멋진 에티튜드로 셀럽들을 사로잡았죠. 게다가 구찌의 최연소 글로벌 엠버서더로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현재 한국은 물론 미국 빌보드에서도 뉴진스의 음악 순위가 상승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관심이 쏟아졌을 듯 한데요.




에이셉 라키는 2007년에 데뷔한 1988년생 미국의 래퍼이자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리한나의 남편입니다. 함께 작업을 한다면 어떤 음악이 나올까요?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구찌 CEO 마르코 비자리(Marco Bizzarri)와 함께

줄리아 가너(Julia Garner)와 디즈니의 새로운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Halle Bailey)와 함께


구찌 스커트 뉴진스 하니 공항패션♥ 구찌 아이스크림 드레스 정보
밀라노에서 열린 구찌 행사에 참여했다가 입국하는 구찌 글로벌 엠버서더 뉴진스 하니. 하니의 화사한 미소와 샤랄라한 스커트가 봄을 알리는 느낌이네요. 구찌의 2023 신상 아이스크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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