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SM 타임라인 총정리] 이수만 지분 인수로 SM 대주주 된 하이브

by **^^ 2023. 2. 10.
반응형

하이브의 SM 지분 인수 소식이 화제입니다. 약 1년 정도 SM 지배구조 개편과 지분에 관한 뉴스들이 들려왔는데요 타임라인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2022년 2월] 얼라인측, SM 감사 선임 제안

SM 투자사인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가 곽준호 전 KCFT(현 SK넥실리스)경영지원본부장(CFO)를 3월 주주 총회에서 감사로 선임하는 주주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이수만 회장 등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 이후 인수자가 알짜 자산을 빼갈 수 없도록 감시하기 위해서다.얼라인파트너스는 SM엔터 보유 지분율은 1%에 못미치지만, 다른 주주의 위임을 받아 주주 제안을 할 수 있는 최소 지분인 3%를 확보했다.

 

얼라인파트너스, 매각 후 감시 위해 SM엔터에 감사 선임 제안 [시그널]

SM엔터테인먼트 투자사인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21일 곽준호 전 KCFT(현 SK넥실리스)경영지원본부장(CFO)를 3월 주주 총회에서 감사로 선임하는 주주 제안을 했다고 밝혔다. 이수만 회장 등 최

signal.sedaily.com

 

[2022년 3월] 얼라인 추천 곽준호 감사 선임

SM엔터테인먼트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얼라인 측이 제안한 곽준호 케이씨에프테코놀로지스(현 SK넥실리스) 전 최고재무책임자(CFO)가 감사로 선임됐다.

 

소액주주 사로잡은 얼라인파트너스, SM엔터 주총서 완승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사진=SM엔터테인먼트]감사 선임을 두고 표대결이 펼쳐졌던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 주주총회에서 행동주의 펀드인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globalround.co.kr

 

[2022년 8월] 이수만 개인회사 수익구조 개선 촉구

이수만의 개인 회사인 라이크기획이 에스엠에서 올 상반기에만 114억 원의 수수료 수익을 챙기는 등 지난 20년 간 수취한 금액이 1500억 원에 달한다며 요구 시한까지 에스엠이 개선안을 내놓지 않으면 이사회 회의록 열람권을 청구하고 이사진에 우선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독] 얼라인, '이수만 SM엔터 이사회' 물갈이 나선다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041510))를 설립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에 주주 가치 제고를 촉구해 온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에스엠이 어떤 응답도 없자 향후 이사회 개편 등을 추진하겠다는 의지

n.news.naver.com

 

[2022년 10월] SM 이수만 퇴출 선언

SM엔터테인먼트 창업자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계약 종료를 공식화했다. 이수만 프로듀서가 개인 사업자로 등록된 라이크기획은 올해 12월 31일부로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조기 종료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공시했다.

 

이수만 부재=리스크…'K팝 아버지' 잃은 SM, 최대 시험대에[초점S] | 네이트 뉴스

방송/가요>전체 뉴스: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창업자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계약 종료를 공식화했다. 회사의 방향성을 책임자고 성공신화를 만든 창업자의 부재가 SM의 기

news.nate.com

 

[2023년 2월 3일] 이수만 없는 SM 3.0체재 발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이성수, 탁영준 공동 대표이사는 3일 공식 유튜브 채널 및 홈페이지를 통해 ‘SM 3.0: IP 전략 - 멀티 ‘제작센터/레이블’ 체계’를 발표했다. SM은 1995년 이수만 프로듀서가 창업한 이후부터 지금까지를 총 세 시기로 구분했다. ‘K팝 퍼스트 무버’인 이수만 프로듀서가 이끌며 H.O.T., 보아(BoA),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등 대형 아티스트들이 태어난 2010년까지를 ‘SM 1.0’, 이수만 프로듀서가 SMRHK의 계약을 통해 총괄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엑소, 레드벨벳, NCT, 에스파(aespa) 등을 탄생시킨 2022년까지는 ‘SM 2.0’으로 설정했다.

반응형
 

이수만 손 떼고, 멀티 제작센터·레이블 도입…‘SM 3.0’ 시대 연다

1세대 그룹 H.O.T부터 K팝의 기반을 다지고, 세계 무대로 확장해온 SM엔터테인먼트가 팬과 주주 중심의 ‘SM 3.0 시대’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이성수, 탁영준 공동 대표이사

biz.heraldcorp.com

 

[2023년 2월 6일] 김민종 ,이수만 프로듀서 퇴진 반대 

SM 소속 김민종은 5일 SM 전 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이수만 프로듀싱 종료'를 문제 삼으며 지난 3일 탁영준 이성수 공동대표가 발표한 'SM 3.0'을 비판했다. 김민종은 직원들에 메일을 보내기 전 SM에 소속된 대부분의 아티스트들에게 직접 연락을 취했지만 아무도 동조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수만 꼭 필요" 김민종에 "SM 정신 차려야"…내분 터졌다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창업자의 거취를 둘러싼 후폭풍이 거세다. SM이 지난 3일 미래 비전을 발표하면서 27년간 이 회사의 프로듀싱을 총괄해 온 이수만의 퇴진을 공식화한 게 발단이었다. 이후

n.news.naver.com

 

'이수만 퇴진 반대' 김민종, SM 아티스트 동조 실패한 '나홀로 호소'

 

www.ezday.co.kr

 

[2023년 2월 7일] 카카오 SM 지분 9.5% 확보 공시

카카오는 이수만의 지분을 매입하는 방안을 두고 약 2년에 걸쳐 협상을 이어오다 지난 7일 이수만 지분 매입이 아닌 신주 발행과 전환사채 방식의 지분 확보를 전격 발표했다. SM은 금일 공시를 통해 카카오에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보통주 신주 123만주를 1주당 91000원 (2월 3일 종가)에 발행하여 1119억원을 조달하고, 이와 함께 전환사채 1052억원어치(전환가격 주당 92300원)를 발행하기로 했다. 해당 전환사채 전환을 통해 카카오는 SM 보통주 114만주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어, 전환후 기준 SM 지분율 9.05%로 SM의 2대 주주가 된다.

 

SM, 카카오와 파트너십 체결…강력 IP로 시너지 기대 [공식]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주식회사 카카오(이하 '카카오'), 주식회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는 2월 7일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

v.daum.net

 

[2023년 2월 8일] 이수만 SM 전환사채 발행금지 가처분 신청

그간 이수만의 지분을 매입하는 방안을 두고 협상을 이어왔던 카카오가 돌연 신주 발행과 전환사채 방식의 지분 확보를 발표하자, 이수만은 경영권 분쟁 상황에서 주주의 신주인수권을 침해하는 위법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난 8일 오후 서울동부지방법원에 SM을 상대로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서를 접수했다.

 

이수만 최대주주 뿔났다.."SM, 전환사채 발행금지 가처분 신청" [전문]

[OSEN=박소영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설립자이자 최대 주주인 이수만 측이 SM을 상대로 가처분 신청을 냈다. 8일, 이수만 최대 주주의 법률대리인을 맡고 있는 법무법인(유) 화우 측은 “이날 오후

v.daum.net

 

[2023년 2월 10일] 하이브, 이수만 지분 인수해 SM 대주주 등극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하이브가 대형 케이팝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전격 인수한다. 하이브는 이수만 SM 대주주가 보유한 지분 14.8%를 4228억원에 인수한다고 10일 공시했다. SM의 1대 주주인 이수만의 지분율은 18.46%로, 하이브는 이번 거래로 단숨에 최대 주주에 등극한다. 하이브는 소액 주주가 보유한 지분 공개매수에도 나선다고 밝혔다.

 

하이브, 이수만의 지분 전격 인수해 단숨에 SM 1대 주주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하이브가 대형 케이팝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전격 인수한다. 하이브는 이수만 SM 대주주가 보유한 지분 14.8%를 4228억원에 인수한다고 10일 공시했다. SM의 1대 주

v.daum.net

 

하이브, SM 1대 주주 된 배경…방시혁 "이수만 덕에 꽃길" [종합]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배출한 가요 기획사 하이브가 SM엔터테인먼트(SM)를 전격 인수한다. SM과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는 이수만 최대주주의 지분을 인수하며 1대 주주로 올라선다. 하이브는 이

v.daum.net

 

[2023년 2월 10일] SM엔터테인먼트 적대적 M&A 반대 입장 표명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하이브를 포함한 외부의 모든 적대적 M&A와 특정 주주·세력에 의한 사유화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SM은 10일 최대주주 측의 가처분 신청 및 하이브 인수설에 대해 센터장 이상 상위직책자 25인 공동대표이사 및 경영진 입장문을 냈다.

 

[전문] SM “하이브 포함 모든 적대적 M&A 반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하이브를 포함한 외부의 모든 적대적 M&A와 특정 주주·세력에 의한 사유화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SM은 10일 최대주주 측의 가처분 신청 및 하이브 인수설에 대해 센터장

v.daum.net

반응형

댓글